[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정균이 10년 동안 연기 활동을 하지 않았던 이유를 직접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한승호)에서는 새 친구 김정균이 등장했다.

김정균의 25년지기 친구 김국진이 그를 맞이했고, 숙소로 향하는 차 안에서 둘은 그간 못다한 이야기 꽃을 피웠다. 김국진은 10년 간 연기 활동을 쉰 사연을 물었고, 김정균은 지난 사건 이후로 6년간 기나긴 소송의 세월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자 활동을 다시 시작하려 하니 모든 것이 바뀌어 있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