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우 SNS
이대우 SNS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준희 측이 보디빌더 이대우와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지난 7월 이대우와 공개 연애 사실을 밝힌 김준희는 SNS에 게재했던 이대우와의 사진을 삭제하며 결별설을 낳은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준희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준희 씨와 오늘 오전 통화해 본 결과, 잘 만나고 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SNS의 사진 삭제에 대해서는 "SNS은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한편 김준희의 남자친구는 16세 연하 보디빌더로 알려지며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