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류화영이 잠입 수사를 완벽히 성공했다.

11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에서는 장하리(류화영 분)가 잠입 수사에 나서 활약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하리는 가슴이 파인 검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보험 사기극을 펼치는 의사를 찾았다. 그는 다친 다리를 들어보이며 "두 달 동안 입원하면 몸 망가질 텐데"라며 교태를 부렸다.

그러나 의사는 "우리는 보안이 생명이라 아무한테나 못보여준다"고 하자 장하리는 허리를 숙이고 가슴골이 보이게 했다.

그러자 의사는 헛기침을 하더니 이내 허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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