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고 로비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은 할리퀸 분장이라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는 최근 미국 W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할로윈 파티를 언급했다.

마고 로비는 "많이 친구들이 할로윈 파티에 할리퀸으로 차려입는다. 그때마다 내 친구들은 '할리퀸의 특징을 말해줘? 허벅지에 문신으로 무엇을 했어?' 등의 질문을 한다. 재밌는 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많은 여성, 또는 남성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할리퀸으로 분장하는 것이다. 할리 퀸은 정말 미치도록 멋있는 캐릭터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고 로비는 '피겨 악녀' 토냐 하딩의 일대기를 다룬 실화영화 '아이 토냐'를 통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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