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경진 기자]카라의 전멤버 니콜이 가을 분위기가 흠씬 묻어나는 근황을 전했다.
니콜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니콜은 베이지색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니콜은 저녁 무렵의 가로등 불빛과 흩날리는 머리카락이 조화를 이루며 니콜 특유의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니콜은 카라를 탈퇴한 후 솔로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최경진 기자]카라의 전멤버 니콜이 가을 분위기가 흠씬 묻어나는 근황을 전했다.
니콜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니콜은 베이지색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니콜은 저녁 무렵의 가로등 불빛과 흩날리는 머리카락이 조화를 이루며 니콜 특유의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니콜은 카라를 탈퇴한 후 솔로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