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정상훈이 '섬총사'에 출격한다.
올리브TV 측 관계자는 12일 헤럴드POP에 "정상훈이 달타냥으로 함께한다"라며 "방송 시기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정상훈과 김희선의 재회가 가능해졌다. 두 사람은 JTBC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에서 부부 역할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섬총사'는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가 섬 마을 주민의 집에서 4박 5일 생활하며 살아보는 일상을 담는다.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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