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윤서 기자]로운이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12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SF9의 세 번째 미니앨범 ‘나이츠 오브 더 선(Knights of the Sun)’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V 라이브에서는 SF9 멤버 로운이 해외 로케이션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비행기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로운은 "인성이 형이랑 저랑 걷는 씬이 있는데, 장소가 모하비 공항이었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곳이 비행기의 무덤이라고 하는데, 각국의 항공사 비행기들이 모이는 장소입니다. 다 고장난 비행기지만 돈 주고 사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걸 보고 저도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모하비 공항에 비행기를 하나 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게 되면 여러분들 다 초대할게요. 저 비행장 있는 남자예요"라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SF9의 V 라이브 방송은 방송 1시간 안 되어 하트가 천 만개가 넘어 눈길을 인기를 실감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