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건모의 기네스 기록이 22년 동안 깨지지 않았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현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건모는 김종민, 빽가와 함께 기네스 기록에 도전했다. 새로운 도전에 앞서 김건모는 이미 기네스 기록을 보유 중이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국내 최단시간 최다 앨범 판매 기록(280만장)을 보유 하고 있던 것. 22년이 지난 지금까지 깨지지 않는 대단한 기록이었다.
조금 우스꽝스런 모습으로 풍선을 부는 세 남자의 모습에 김건모의 어머니는 “우리 건모가 승부욕이 대단해”라며 아들을 감싸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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