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프로골퍼 김하늘이 방탄소년단의 성공한 덕후임을 밝혔다.

김하늘은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춤을 배우면서부터 방탄소년단을 좋아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하늘은 "경기 다음날 도쿄에서 방탄소년단의 팬미팅이 있었다. 제가 그곳에 가기로 돼있었다. 경기 마지막날 경기 캔슬이 될 정도로 비가 많이 왔었다. 다음날 방탄소년단을 볼 생각에 너무 행복해서 열심히 해서 우승을 하게 됐다. 방탄소년단을 만났더니 리더 랩몬스터 씨가 어제 기사 봤다고 우승 축하한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에게 영상 편지도 보냈다. 김하늘은 "새 앨범 축하드리고 제가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까 더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쑥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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