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사랑의 온도'가 야구 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17일 SBS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20분 지연방송이 예정돼 있던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가 결방된다. KBO리그 플레이오프 야구 중계가 길어졌기 때문.
SBS 측은 이날 야구 중계 중 자막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이런 사실을 알렸다. '사랑의 온도' 대신 야구 경기가 종료된 직후부터 'SBS 8 뉴스'가 방송되고 있다.
화요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편성표에 따라 지연 방송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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