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경진 기자]
박명수가 수능을 한달 남짓 앞두고 수험생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박슬기가 출연해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으며 입담을 펼쳤다.
아들이 수험생이라고 사연을 보낸 한 청취자에게 박명수는 "지금 공부할 수 있을 때 공부하지 않으면 30년이 힘들어진다"고 조언을 했다.
그러나 이제 수능이 한달 남짓밖에 남지 않았다는 박슬기의 말에 박명수는 "그 정도 기간이면 사실 큰 대세는 바뀌지 않는다 한달 공부해서는 큰 대세를 바꿀 수 없지만 그래도 소세를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르니 마지막까지 힘내시라"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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