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스트레이 키즈'
Mnet '스트레이 키즈'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남자 프로젝트 팀이 JYP의 다음 신인으로 결정됐다.

17일 오후 11시 방송된 Mnet '스트레이키즈'에서는 연습생 쇼케이스를 마친 후 JYP 데뷔조를 선택하는 박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진영은 남자 프로젝트 팀을 다음 신인으로 꼽으며 "이유는 모르겠지만 9명이서 한 몸처럼 보이는 느낌이 있었다. 그냥 9명이 보기 좋았다. 간절하고 절박하고 그 와중에서 열정을 쏟아내는 모습이"라 말했다.

남자 프로젝트 팀 리더 방찬은 "PD님에서 저희 9명이 데뷔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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