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한예슬이 김지석을 생각하며 즐거워했다.
16일 방송된 MBC '20세기 소년소녀'에서는 사진진(한예슬 분)이 공지원(김지석 분)을 생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진진은 고등학교 때 봉고파 4인방과 함께 찍은 사진을 바라보다가 침대에 누웠다.
이어 사진진이 위기에 처했을 때 공지원과 공항에서 만났던 모습을 회상했다.
이어 엘리베이터에서 공지원이 "네가 왜 모태솔로지?"라고 물었던 것을 다시 생각하며 안절부절하지 못한 채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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