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용띠클럽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됐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 철부지 브로망스'에서는 피클을 찾아 헤매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은 음식을 만들어 팔기 위해 본격적으로 장을 봤고, 차태현은 "우리에겐 대단한 일이야"라며 용띠클럽과 함께하는 새로운 도전에 의미를 뒀다. 장을 본 것 중에 유일하게 피클이 빠졌고, 멤버들은 결국 피클을 구입하지 못했다. 장을 보고 돌아온 홍경인은 "뭔가 정신이 없다"며 웃음을 터트렸고, 홍경민은 "정신이 없는데 돌아가는 것이 신기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용띠클럽'은 "우리가 철이 없지, 꿈이 없냐!" 철들기를 거부한 20년 지기 용띠 절친들의 로망 여행과 유쾌한 우정 실화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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