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경민은 딸바보 였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 철부지 브로망스'에서는 홍경민의 딸이 공개됐다.
숙소에 모인 용띠클럽 멤버들은 딸과 영상통화를 하는 홍경민의 주변으로 모여들었다. 홍경민은 말이 없는 딸을 보곤 낯선 사람들이 주변에 있어서 그렇다고 말했다. 장혁은 혹시 자신의 인상 때문인지 걱정하며 선글라스를 벗고 애교 미소를 선사했고, 홍경민은 사랑스런 딸을 보곤 팔불출 미소를 지었다.
통화가 끝날 때쯤 일요일에 들어간다는 홍경민의 말에 차태현은 토요일에 끝나는데 왜 일요일에 들어가냐고 폭로해 그를 당황케 했다. 홍경민은 프로그램 촬영이 끝나고 자신으 또 다른 행사가 있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용띠클럽'은 "우리가 철이 없지, 꿈이 없냐!" 철들기를 거부한 20년 지기 용띠 절친들의 로망 여행과 유쾌한 우정 실화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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