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100인분 막창 쏘기 대결이 펼쳐졌다.
17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막창 100인분을 두고 내기 탁구에 나서는 김정균과 김국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정균과 김국진은 숙소에서 탁구 대결을 펼쳤다. 연습 때만해도 우세를 보이던 김정균은 정작 본게임에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며 김국진에게 완패하게 됐다. 하지만 이를 받아들일 수 없었던 김정균은 계속해서 억울함을 나타냈다.
마침 승부욕에 불이 붙어있던 때라 김국진 역시 추가 경기를 제안하며 무대를 정식 탁구대가 있는 마을회관으로 옮겨가기로 했다. 공식적인 경기이니만큼 벌칙도 걸렸다. 제작진을 포함해 막창 100인분을 쏘기로 한 것.
한 사람이 모두 부담하기 어려운만큼 불청 멤버들은 편 나누기에 나섰다. 불청 멤버들은 사이좋게 세 명씩 나눠 김국진과 김정균의 뒤에 줄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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