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홍석천이 이제훈을 보기 위해 컬투쇼에 깜짝 등장했다.

17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화요일의 코너 ‘미친 제로 게임’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이제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 초반 홍석천이 깜짝 방문해 이제훈을 놀라게 했다. 홍석천은 “이제훈이 허그를 해준다고 하길래 뉴욕에서 달려 왔다. 영화를 너무 잘 봤다. 울었다. 처음에 정말 재밌게 보다가 중간부터 엄청 울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일 끝내고 집에 가는 길에 제훈이가 있길래 얼른 들어왔다. 이제훈 씨 인성 좋기로 소문난 분이다"라고 하면서 "사랑해 제훈아 '아이 캔 스피크'"라고 말한 뒤 밝게 퇴장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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