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나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한결같이 고운 피부와 날씬한 몸매로 부러움을 사는 배우 견미리의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 20일 공개된 화보 속 배우 견미리는 화이트 수트로 스타일링 해 건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냈다. 당당하고 도회적인 느낌이 드러난 컷에서는 탱탱한 동안 피부를 뽐내고 있으며, 흑백 컷에서는 우아함까지 엿볼 수 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견미리는 건강한 피부의 비결이 무엇인지 묻자 "스킨케어는 비싼 제품을 적게 바르는 것보다는 적당한 가격의 좋은 성분을 지닌 제품을 바르는 걸 선호한다"면서 "건강을 위해서는 필라테스를 3년전부터 꾸준히 해오고 있다"라고 말하며 자신 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한편 견미리는 지난달 21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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