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강승원 음악감독이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그 노래의 탄생’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강승원 음악감독이 출연했다. 강승원은 故 김광석이 부른 ‘서른 즈음에’를 비롯해 다수의 히트곡을 제조한 작곡가다.

이날 DJ 김숙과 송은이는 "강승원 씨의 최고 저작권료 탑 쓰리는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강승원 음악감독은 "'서른 즈음에'가 거의 다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이 "100중에 90정도 인 것이냐?"라고 말하자 강 감독은 "그렇다. 다른 거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웃어보이며 "이렇게 대가들이 나오시면 잘 모르시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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