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유재환과 아기 시바견과 첫 만남이 공개됐다.

유재환은 20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 강아지를 입양하기 위해 한 시골 마을을 찾았다.

그곳에 있던 강아지는 아기 시바견이었다. 첫째 검둥이, 둘째 작은 검둥이, 셋째 누렁이, 넷째 흰둥이를 본 유재환은 네 마리 아기 강아지의 귀여움에 어쩔 줄 몰라했다. 유재환은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러 왔다"며 네 마리 중 선택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강아지 전문가는 "시바견이 키우기 쉬운 견종은 아니다"며 "예쁘다고 입양했다가 파양을 한 적이 많다. 그래서 일본이 이제는 한국에 분양하지 않는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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