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종석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이종석은 프랑스 파리에서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함께 화보 촬영에 나섰다. 지난 9월 컬렉션 참석 차 파리를 방문했을 때 이번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파리의 한 아파트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종석은 고독하고 섬세한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모델 출신 다운 매력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종석은 '브이아이피'와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 최근 작품에 관한 개인적 생각부터, 데뷔 이후 줄곧 작품 활동에 임했던 배우적 커리어에 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전했다.

파리의 가을 남자로 완벽하게 변신한 이종석의 화보와 솔직 담백한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11월 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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