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닥터 하우스'
KBS 2TV '닥터 하우스'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래퍼 딘딘이 양희은으로부터 혼쭐이 났다.

딘딘은 19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KBS 2TV 강제 집 다이이트 '닥터하우스'에서 양희은의 집을 정리하기 위해 양깨비 하우스를 찾았다.

딘딘은 각종 음악 자료들이 보관된 양희은의 집 지하 1층에서 고급 샴페인을 찾았다. 딘딘은 제작진에게 "이 샴페인은 제 매니저에게 주라"며 웃었다. 제작진의 폭로로 이를 알게 된 양희은은 딘딘에게 "반듯하게 살으라"고 충고했고 딘딘은 "공정하게 살겠다"며 사과했다.

한편 박미선, 서장훈, 딘딘은 양희은의 집 정리 도우미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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