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잘봐줘 JBJ'
Mnet '잘봐줘 JBJ'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태풍도 뚫지 못한 JBJ의 일본 여행이 공개됐다.

19일 오후 7시 40분 Mnet ‘잘봐줘 JBJ’에서는 일본에 상륙해 다양한 추억을 쌓는 JBJ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홋카이도의 한 시골 마을을 찾은 JBJ는 축사 주인 아저씨의 말에 따라 체험 삶의 현장과도 같은 일을 시작했다. 멤버들이 해야 할 일은 소 여물 주기, 소 젖 짜기, 송아지 우유 먹이기가 있었고 김용국과 김상균은 소 젖 짜기를 무서워하며 실패하고 말았다.

태풍으로 인해 야외로 나갈 수 없었던 JBJ는 자체 분량 채우기에 나섰다. 숙소 올림픽의 게임 종목은 ‘몸으로 말해요’, ‘일심동체’, ‘티슈 오래 불기’ 세 가지였고 마지막 게임에서 이긴 김상균, 김동한, 김용국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태풍이 잦아들자 본격적인 관광을 시작했다. 꽃밭에 간 멤버들은 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꽃길을 걷고 카트를 타며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멤버들을 위한 쇼핑 자유시간도 주어졌다. 삿포로 시내에 도착해 태현, 상균, 현빈 팀, 켄타, 용국, 동한 팀으로 나뉘어진 JBJ는 제작진으로부터 받은 15만원의 돈으로 마음껏 쇼핑할 수 있었다.

먼저 켄타, 용국, 동한 팀은 “없는 게 없다”는 돈키호테에서 쇼핑을 한 후 오락실 게임을 즐겼고, 초밥을 먹은 태현, 상균, 현빈 팀은 100엔 뽑기로 각기 다른 상품을 얻었다.

자유시간을 마친 JBJ 멤버들은 “오랜만에 여행 와서 힐링 하고 가는 것 같다. 앞으로 데뷔하고 활동하면 여행으로 오기는 힘들 수도 있다. 지금처럼 여유는 없겠지만 앞으로 추억이 많이 생길 것 같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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