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잘봐줘 JBJ'
Mnet '잘봐줘 JBJ'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JBJ 김상균, 김동한, 김용국이 숙소 올림픽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JBJ는 19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Mnet ‘잘봐줘 JBJ’에서 적은 분량을 채우기 위해 분량 사수 대작전에 돌입했다. JBJ는 켄타, 노태현, 권현빈과 김상균, 김동한, 김용국 두 팀으로 나뉘었고 숙소 올림픽을 시작했다. 첫 번째 게임 '몸으로 말해요'에서는 켄타, 노태현, 권현빈 팀이 우승했고 두 번째 게임 ‘일심동체’에서는 김상균, 김동한, 김용국이 이겼다.

1:1 동점이 된 가운데, 티슈 오래불기로 최종 우승을 결정하기로 했다. 켄타, 노태현, 권현빈의 '니혼고 죠즈데스' 팀이 7초, 김상균, 김동한, 김용국이 11초로 '편의점 사랑해요'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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