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 수목극 왕좌를 지켜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전국기준 7.9%(15회), 8.9%(16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8.6%(13회), 10.0%(14회)보다 각각 0.7%P, 1.1%P 하락한 수치다. 그럼에도 1위 자리는 지켜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재찬(이종석 분)이 남홍주(배수지 분)에게 기습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남홍주는 정재찬이 칼에 찔려 죽는 꿈을 꿨다. 달달했던 꿈이 끔찍한 악몽으로 바뀌자 남홍주는 오열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병원선’ 31, 32회는 각각 7.1%, 8.7%의 시청률을, KBS 2TV ‘매드독’은 5.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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