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가을이 되니 더 멋진 남자가 되고 싶다고 했다.

20일 오전 11시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오늘 전국이 단풍으로 물들고 있다는 기사가 많이 나오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명수는 “이 가을 박명수의 목표는 ‘단풍 박명수’가 되는 거다. 단풍같이 멋지고 매력 있는 남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또 그는 “가을에는 이상하게 조금 센치해지고, 멋져지고 싶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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