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이유진이 라디오에 첫 출연했다.

이유진은 20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서 "방송에서 노래를 했는데 편집이 됐었다. 믹스테이프에 있는 곡인데 캣워크라는 곡이었다. 믹스테이프로 내서 음원으로는 발매되지 않았다. 제 SNS 사운드 클라우드에 들어오시면 들을 수 있다"고 말했다.

원하는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싶다는 이유진은 "섭외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 여행가시면 어떨까. 사실 프로그램을 떠나서 독립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B1A4 바로를 닮았다는 한 청취자의 말에 대해서는 "몇번 들어봤다. 댓글에 몇 번 써주시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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