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황보라와 최정원이 동침했다.
20일 방송된 MBC 금요드라마 '보그맘'(연출 선혜윤, 조록환|극본 박은정, 최우주)에서는 한영철(최정원 분)과 하룻밤을 보낸 구설수지(황보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잠에서 깬 구설수지는 벌거벗고 자신과 함께 침대에 누워있는 한영철의 모습에 기겁을 했다. 구설수지는 “팬이랑 원나잇을 해?”라며 이 사실을 엘레강스 맘들이 알게 되면 큰일이라고 생각했다. 구설수지는 도둑고양이처럼 살금살금 방을 벗어났고, 뒤이어 일어난 한영철은 지난밤의 일을 기억해내곤 경악했다.
한편 '보그맘'은 한 천재 로봇 개발자 '최고봉' 손에서 태어난 AI 휴머노이드 로봇 아내이자 엄마인 '보그맘'이 아들이 입학한 럭셔리 '버킹검 유치원'에 입성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담은 예능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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