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2 '사서고생' 캡처
JTBC2 '사서고생' 캡처

[헤럴드POP=김윤서 기자]드디어 벨기에 마지막 장삿날이다.

19일 방송된 JTBC2예능프로그램 '사서고생'에서는 벨기에에서의 마지막 장삿날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소진과 소유, 정기고, 최민기 등은 남녀공용 5인 1실 방에서 함께 잠을 청하게 됐다. 3일간 장사로 고생하며 한 가족이 된 듯한 이들은 모두 피곤한 모습을 보였다. 이유는 바로 악명 높기로 소문난 박준형의 코골이 때문에 제대로 숙면을 하지 못 한 탓이다.

소진과 소유 박준형, 정기고, 최민기의 마지막 장사 스팟은 '오스탕트.' 오스탕트는 과거 왕족과 귀족이 휴가를 즐겼던 항구도시로 '해변 리조트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멤버들은 기차를 타고 마지막 장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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