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추장팀이 장어 잡이에 성공했다.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FIJI’에서는 장어 사냥에 성공하는 추장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우를 잡기 위해 밤사냥을 나서 오종혁, 추성훈, 노우진, 채경은 차가운 물 속에 들어가 새우를 잡았다. 하지만 새우잡이는 쉽지 않았다. 이들이 잡은 새우의 숫자는 단 한 마리. 포기를 하고 올라가려던 이들에게 갑자기 장어가 나타났다.
스태프는 장어를 발견하자마자 손으로 떠올렸다. 하지만 날아온 장어의 힘은 큰 크기 만큼이나 강력했다. 노우진은 손으로 장어를 잡으려 했지만 힘이 센 장어 탓에 점점 아귀힘이 풀려갔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추성훈, 채경은 장어에 매달렸다. 결국 망에 넣은 장어. 추장팀은 소리를 지르며 장어 사냥 성공에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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