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존 카니 감독 특별전이 개최된다.
우리 시대 가장 황홀한 뮤직 로맨스 '원스'가 CGV에서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존 카니 감독 특별전을 통해 개봉을 앞두고 먼저 관객들을 만난다.
아일랜드의 밤거리에서 음악으로 만난 ‘그’와 ‘그녀’가 선사하는 단 하나의 뮤직 로맨스 '원스'부터 '비긴 어게인', '싱 스트리트'까지 존 카니 감독이 선보인 최고의 작품들이 특별전을 통해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이번 존 카니 감독 특별전은 '원스'의 재개봉을 기념,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 영화감독으로 손꼽히는 존 카니 감독의 최고의 작품들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관객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일랜드 더블린과 미국 뉴욕 등 낭만의 도시를 배경으로 관객들의 귀를 홀리는 아름다운 음악과 모두의 감성을 적시는 스토리로 매 작품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존 카니 감독의 영화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유일한 기회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사랑으로 기억된 멜로디, 음악으로 기억된 가장 아름다운 영화 '원스'는 오는 11월 1일 재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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