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환절기 탈모 고민을 드러냈다.
20일 오전 11시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난 단풍이 싫다. 가을이 되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져 고민이기 때문'이라고 사연을 보냈다.
이에 마친가지로 탈모 고민을 가지고 있는 박명수는 "맞다. 환절기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가을이 추수의 계절인 만큼 머리카락도 많이 뽑아가는 것 같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청취자에게 두피토닉을 선물로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