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 더 비기닝’ 포스터
‘어쌔신: 더 비기닝’ 포스터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한층 더 젊고 화려해진 액션으로 2017년 극장가를 사로잡은 ‘스파이더맨: 홈커밍’ 톰 홀랜드, ‘킹스맨: 골든 서클’ 태런 에저튼. 이 기세를 이어 ‘어쌔신: 더 비기닝’ 딜런 오브라이언이 역대급 액션과 매력으로 새로운 액션 스타에 당당히 이름을 올릴 ‘딜런 입덕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올해 극장가를 사로잡은 많은 작품들 사이에서 매력적인 영가이들의 액션으로 주목받으며 눈에 띄는 성적을 기록한 두 영화가 있다. 주인공은 바로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킹스맨: 골든 서클’이다. 먼저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마블의 가장 어린 히어로의 등장으로 일찍이 주목 받았다. 차세대 어벤져스를 이끌 주역으로 기대가 매우 컸는데, 떠오르는 신예 톰 홀랜드가 발탁되어 화제를 모았다.

영화는 원작에 충실해 고등학생 ‘피터 파커’(톰 홀랜드)를 전면에 내세우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10대 주인공만의 재기 발랄한 매력으로 흥행에 성공했다. 이어지는 작품은 ‘킹스맨: 골든 서클’이다. 이전 시리즈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로 성공적인 데뷔를 치룬 태런 에저튼이 평범한 영국 청년 ‘에그시’에서 세상을 지키는 스파이 ‘갤러해드’로 재탄생하며 맹활약을 펼쳐 보였다. 그는 전작보다 업그레이드 된 세련된 슈트와 기발한 소품을 활용한 화려한 액션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렇듯 2017년에는 새로운 액션 스타의 맹활약이 돋보였는데, 오는 12월 찾아오는 ‘어쌔신: 더 비기닝’의 딜런 오브라이언이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그는 평범한 남자에서 영화가 진행될수록 점차 완벽한 CIA 요원으로 거듭 나는 ‘미치 랩’을 대체불가한 매력으로 선보였다.

딜런 오브라이언은 이번 영화에서 ‘제이슨 본’ 시리즈를 연상케 하는 1인 단독 액션을 유감없이 펼쳤는데, 주짓수로 펼치는 맨몸 액션, 총격, 카 체이싱까지 불사하는 다채로움으로 극강의 쾌감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팬들 가슴 설레게 하는 환상적인 피지컬과 완벽한 외모는 캐릭터와의 몰입감을 완벽히 이뤄내며 새로운 액션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러한 탄생을 예고하듯 ‘어쌔신: 더 비기닝’이 딜런 오브라이언에게 흠뻑 빠져버리게 만들 ‘딜런 입덕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배우 딜런 오브라이언의 매력이 숨 막힐 정도로 촘촘히 담겨 있어 큰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특히 배우 이름인 딜런 오브라이언과 같은 성을 지닌 코난 오브라이언을 예로 들며 재치 있게 시작하는 이번 영상은 배우의 팬을 자처하는 관객들은 물론, 그를 몰랐던 사람들의 시선까지 모으기에 충분하다.

또한 “#카리스마, #눈웃음, #섹시, #모태 귀여움”으로 나열된 매력 포인트는 과거 작품에서 짧게 접해 남긴 아쉬움을 ‘어쌔신: 더 비기닝’으로 단번에 해소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박력 넘치는 액션을 장전하고 임무 수행 현장에 거침없이 달려드는 ‘미치 랩’으로 돌아온 딜런 오브라이언의 모습은 짧게 공개된 몇 장면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으며 배우뿐 아니라 ‘어쌔신: 더 비기닝’에 대한 기대감도 배가시키고 있다.

이처럼 출구 없는 매력의 배우 딜런 오브라이언이 펼치는 압도적인 액션의 ‘어쌔신: 더 비기닝’은 하반기 극장가 액션 기대작으로 흥행을 책임질 전망이다.

새로운 액션 스타로 발돋움할 배우 딜런 오브라이언의 활약이 돋보이는 ‘딜런 입덕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영화 ‘어쌔신: 더 비기닝’은 무차별 테러로 연인을 잃은 평범한 남자가 완벽한 살인요원으로 다시 태어나 1급 테러리스트를 막는 첫 번째 미션을 그린 뉴 액션 블록버스터로 12월 7일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