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트와이스가 파노라마 사진에 성공했다.
2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트와이스와 함께한 베트남 다낭 패키지여행 2일째의 모습이 그려졌다.
바나힐을 내려온 멤버들은 점심식사를 마치고 응우옌 왕조의 왕궁으로 향했다.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왕궁 가이드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패키지의 꽃인 단체사진을 찍기로 했다. 정형돈은 파노라마를 찍는 걸 제안하며 먼저 시범을 보였다. 시범을 본 트와이스는 파노라마에 도전했다. 김성주의 지시 하에 일사분란하게 움직였지만 인원이 너무 많아서 실패했다.
트와이스는 포기하지 않고 2차 시도에서 파노라마 사진을 멋지게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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