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JBJ 켄타가 첫 팬싸인회에서 감회가 남달랐다고 했다.

23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아리랑라디오 'Super K-POP'에 그룹 JBJ가 출연했다.

이날 리더 태현은 '10월18일 정식 데뷔 후 첫 주말을 어떻게 보냈냐'는 DJ의 물음에 “계속 일했다. 열일하고 있는 중이다. 팬싸인회도 처음 해보고, 정식 데뷔 후 처음으로 팬분들과 1대 1로 만났는데 굉장히 떨렸다”고 말했다.

이어 태현은 "켄타가 틴탑 선배님들 팬인걸로 유명했다. 그런데 켄타가 틴탑 선배님들 팬싸인회를 갔던 곳에서 어제 싸인회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켄타는 감회가 남달랐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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