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 부부가 12월에서 1월 초 부모가 된다.
조윤희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2세 출산 예정일은 12월에서 내년 1월 초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의 성별은 사적인 부분이기에 확인해 말씀드리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동건, 조윤희는 결혼을 준비하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지난 9월 29일 결혼식 전 이미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의 아이 태명은 호빵이로 올해 말과 내년 초 태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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