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민경훈이 첫 콘서트 당시를 떠올렸다.
24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을 통해 ‘Hidden Track No.V 버즈X웨터 잠금 해제 라이브’가 생중계로 방송됐다.
이날 신생 밴드 웨터를 소개하고자 버즈의 멤버 민경훈과 윤우현이 MC로 나섰다.
웨터의 첫 무대를 본 윤우현은 민경훈에게 "버즈 첫 콘서트 때 떠오르지 않냐. 그때 어땠었냐"라고 물었다.
이에 민경훈은 "첫 콘서트때 멋있게 보이고자 물을 뿌릴 려고 했는데 마침 캔커피가 주위에 있더다. 근데 그게 따지지 않은 캔커피였다. 아마 그때 누군가는 그냥 캔커피를 맞았을 것 같다. 근데 그때는 뭐라도 하고자 시도해봤던 것"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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