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전소민이 ‘크로스’를 긍정 검토 중이다.
24일 tvN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전소민에게 ‘크로스’를 제안한 건 맞다.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전소민이 tvN 새 월화드라마 ‘크로스’에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소민은 여자 주인공 역을 제안 받았고, 드라맥스 ‘1%의 어떤 것’ 이후 1년 만에 복귀한다.
하지만 아직 전소민의 캐스팅은 확정된 건 아니다. tvN 측은 “전소민에게 제안했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며 말을 아꼈다.
‘크로스’는 13년 전 아버지를 살해한 원수에게 복수하기 위해 의사가 된 남자가 살인범이 수감된 교도소 의무실에 지원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고경표와 조재현이 출연 예정이며, 오는 2017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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