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김광규의 아내가 위기에 처했다.
2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에서는 송은재(하지원 분)가 추원공(김광규 분)에게 솔직하게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원공의 아내가 갑자기 쓰러졌고 송은재는 "시간이 없다. 신속히 조치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급성간부전일 경우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30% 이상이다. 정말 유감이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추원공의 아내에게는 간이식 수술이 필요한 상황. 다만 상태가 좋지 않아 일치하는 혈액형도 필요한 상황에 발작까지 하며 불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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