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짠내투어'가 오는 11월 25일 첫 방송한다.
tvN 측 관계자는 27일 헤럴드POP에 "'짠내투어'가 'SNL 코리아9' 후속으로 오는 11월 25일 오후 10시 20분부터 전파를 탄다"고 밝혔다.
'짠내투어'는 정해진 예산 안에서 여행을 하며 스몰 럭셔리 체험을 함께 해보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으로 통장 요정 김생민의 출연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짠내투어'에는 김생민 외 박명수, 정준영, 박나래가 출연해 차진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SNL 코리아9'은 오는 11월 18일 방송을 끝으로 시청자와 작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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