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귀여운 딸 비비엔과 함께 외출했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25일(한국시간) 미국 LA에 있는 한 체육관에 딸 비비엔을 데리러 외출했다.
이날 졸리는 딸을 데리러 가는 길이 무척 즐거운지 환하게 웃어 눈길을 끌었다. 일상복에서도 돋보이는 우아한 자태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아빠 브래드 피트를 닮은 금발의 딸 비비엔은 귀여운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졸리는 최근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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