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나래가 LA에서 제대로 힐링 시간을 가졌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이하 내방 안내서)'(기획 박상욱)에서는 방을 바꾸어 생활하는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LA에 거주 중인 셀럽 스쿱과 살람의 방에서 생활하게 됐고, 그들이 준비한 슈퍼카 드라이브를 만끽했다. 노란색 오픈카에 올라 드라이브를 즐긴 박나래는 서핑에 도전하기 위해 베니스 비치로 향했다. 마치 영화처럼 뉴욕에 거주중이라는 훈남이 박나래에게 직접 서핑을 알려주겠다고 했고, 박나래는 “영화 같지 않아요?”라며 행복해했다.
한편 '내방 안내서'는 한국의 톱스타가 지구 반대편에 있는 해외 셀럽과 방을 바꾸어 5일간 생활하면서, 그 나라가 가진 테마를 느끼고, 그들의 철학과 생활 모습을 엿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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