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동해의 자작곡 '비처럼 가지마요'가 컴백 선공개곡으로 선정됐다.
25일 오후 네이버TV와 네이버V앱을 통해 방송된 '슈주 리턴즈'에서는 동해가 '비처럼 가지 마요'를 작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는 '비처럼 가지 마요'가 슈퍼주니어의 컴백 선공개곡으로 선정됐다는 사실을 알리며 남다른 고충을 토로했다.
동해는 "기쁘고 감사하지만 부담된다"라며 "이렇게 될 줄 몰랐다. 만약 이 곡에 반응이 없으면, 멤버들에게 미안해 것 같아 걱정이 크다"라고 말했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1월 6일 정규 8집 앨범 '플레이'로 가요계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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