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오는 11월 중순 컴백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5일 헤럴드POP에 "러블리즈가 데뷔 3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중순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아직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로써 러블리즈는 지난 활동 '지금, 우리' 이후 약 6개월 만에 가요계로 복귀하게 됐다. 그동안 청순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러블리즈가 이번 컴백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러블리즈는 지난 7월 29, 3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6천여 명의 관객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