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가 재결합이 아니라고 선을 그았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두 사람의 재회와 관련, 재결합을 한 것이 아니다. 친구일 뿐이다"고 보도했다.

전날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친구들과 함께 셀레나 고메즈의 집에서 파티를 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재결합을 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이에 대해 측근은 "셀레나 고메즈는 여전히 더 위켄드와 교제 중이다. 비버는 친구일 뿐이다. 하지만 비버가 고메즈의 인생에 도움을 준 것도 사실이다. 두 사람은 친구로서 뗄 수 없는 사이"라고 밝혔다.

다른 소식통도 "두 사람은 더이상 데이트를 하지 않는다. 다시 친구로서 지내는 것이다. 저스틴도 우정을 쌓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 교제를 시작,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고 있다. 셀레나 고메즈는 현재 가수 더 위켄드와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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