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더 유닛’ 출연자들과 스태프 일동이 26일 비에게 작고 소중한 마음이 담긴 선물을 전달한다.
첫 방송을 이틀 앞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 선배로서 따뜻함을 보여주고 있는 비의 득녀 소식에 아기 모자와 양말을 준비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126명의 참가자들과 스태프들은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며 선물과 함께 축하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해 이들의 돈독한 관계를 엿볼 수 있다.
또한 25일에는 여성 참가자들이 비에게 감동적인 영상 메시지를 전달해 특급 의리를 뽐냈다. 선후배의 끈끈한 정이 느껴져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었으며 ‘더 유닛’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
이처럼 ‘더 유닛’은 참가자들과 이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위해 뭉친 선배군단과 스태프의 의리가 빛나고 있다. 방송을 통해서도 이들의 끈끈한 관계와 열정을 엿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한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이번 주 토요일(28일) 밤 9시 1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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