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종석이 부실검사로 낙인 찍혔다.
2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연출 오충환, 박수진|극본 박혜련)에서는 정재찬(이종석 분)이 의문의 괴한에 습격 당하는 꿈을 꾼 남홍주(배수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홍주는 정재찬이 다치는 꿈을 꾸곤 그에게 꿈의 내용을 전했다. 남홍주는 시간의 흐름을 바꾸기 위해 고민에 빠졌고, 부실검사 논란에 휩싸인 정재찬은 안경을 쓰고 분장한 채 출근을 했다. 이유범(이상엽 분) 변호사의 기자회견으로 정재찬이 유일한 용의자인 도학영(백성현 분)을 풀어준 부실검사로 낙인 찍힌 것.
한편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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