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화면 캡처
MBN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조미령이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는 조미령이 한의원과 약재 시장을 들려 집에 왔다. 피곤함을 느낀 조미령은 귀가하자마자 3시간을 잠들었다.

"배고픈데"라며 일어난 조미령은 완벽한 충전을 위해 조장금으로 변신, 육수를 내고 요리에 돌입했다. 이에 양세찬은 "뚝딱뚝딱 요리하는 게 신기하다"고 말했다.

만능 육수를 만들고 밀가루를 반죽한 조미령표 요리의 정체는 수제비였다. VCR로 이를 보면서 다른 출연진은 "맛있겠다.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