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엄마는 연예인'
tvN '엄마는 연예인'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윤세아 삼둥이와의 이별을 준비했다.

윤세아는 31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N '엄마는 연예인'에서 "제가 혼자 살다 보니까 예전에는 '아이는 키워봐야한다'는 말이 너무 싫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 말을 들으면 내가 못나 보이고 '해봐야 아나 꼭?' 했다. 그런데 해봐야 알더라. 해보지 않으면 엄마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모른다"며 육아의 고충을 깨달았음을 밝혔다.

삼둥이와 이별을 앞둔 윤세아는 아이들에게 "이모랑 잘 지내줘서 고마워"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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