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초롱과 하영이 '배틀트립'을 떠났다.
31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에이핑크 초롱과 하영은 최근 KBS 2TV 여행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 촬영 차 대만으로 출국했다.
에이핑크 하영은 지난 9월 '배틀트립' 스페셜 MC로 함께 한 적 있어 이번 여행이 더욱 뜻 깊다. 지난 6월 '파이브'로 활동했던 에이핑크 멤버들은 현재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초롱은 SBS '정글의 법칙'과 웹드라마 '로맨스 특별법'에서, 하영은 SBS '유희낙락'에서 활약 중이다.
한편 '배틀트립'은 지난 21일 방송 이후 28일부터 약 4주 간 휴식기를 갖고 있다. '배틀트립' 측은 "11월 25일 방송을 재개한다. 휴식기 이후 더 알찬 정보로 시청자들에게 여행 꿀팁을 선사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초롱과 하영의 출연분은 휴식기 이후 전파를 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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